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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침대(전기장판)에서 일어나는게 너무 어려워졌어요ㅜㅜ

원래는 하루 두끼는 꼭 챙겨먹었는데 밥보다 침대가 더 좋은 요즘입니다... 힝

이제 24년도도 거의 끝나가고있어서 이미지 사진을 남기고 싶은데 경기도, 서울 쪽 사진관은 처음이라 다 좋아보여서 결정장애가 와버렸어요...ㅋㅋㅋㅋㅋ

혹시 이 일기를 보신 분이 계신다면 추천한번만 댓글로 부탁드려요🙏🙏

인스타나 네이버로 하루종일 찾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럼 저는 이만~~ 오늘의 첫끼인!!!
카레먹으러 가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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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일기로 적었던 남자친구와 연애 3주년이 되었습니다~~! 두둥!

저는 서프라이즈 케이크를 준비했구...! 우리엄마는 본인은 몰랐겠지만(?) 요즘 맛있는 단감 3개를 깎아서 준비해줬더라구요 후후


이것은... 보여드리기로 했던 케이크사진!


히히 케이크 이뿌죠?!! 맛있어서 호로록 다먹어버려....

그리구 감깎아준 우리엄마도 짱이다!ㅁ!

아무튼 기차타구 지하철타고 집도착!

헉. 그런데 식탁위에... (정리는 안했지만) 꽃다발이 있는 거에욧..!

하... 아직 살만하다....

저는 아주 잘 살았습니다...히히



예쁜 해바라기랑 ...  또 잘 모르는 꽃들이지만 너무 향이 좋고 이쁜 거에요ㅜㅜ

기념일에 뭐해야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 레터링케이크랑 꽃만 해가도 평타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모두 매일매일 꽃같은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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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늘은 드디어 엄청난 도전을 한 날..!

 

오늘을 길이길이 되새김질을 해야되는... 무려... 

 

엄마차로 주차연습한 첫째 날!

 

우선 운전하기 전에 설렁탕을 먹으러 갔는데... 설렁탕 안에서 돌이 나온 접니다..

 

돌을 반절로 쪼갤정도로 씹은 저는.. 다행히 지금 당장은 이가 아프지 않지만 월요일에.. 치과를 가보기로 했네요ㅜㅜㅜ

 

이렇게 액땜을 하고 주차연습을 하러 넓은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엄마는 부들부들 두려워하면서 저에게 운전대를 맡겼지만, 역시 사람은 질주본능이죠?

 

엑셀을 안밟았음에도 코너에 속도가 붙어서 매우 당황한 저와 엄마..

 

엄마는 진짜 보살이야.. 엄마 고마워..

 

후진으로 주차넣기하는데 엄마가 핸들을 빨리 돌리라고 그래놓고선 막상 빨리돌리니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천천히 돌리라는 엄마..

 

엄마..? 어떤 말이 맞는거야..? 빨리 천천히 돌리라고...?

 

한 30분정도 배우고 답답한 몸을 진정시키기 위해 카페가기였습니다~

 

주차를 한 10번정도 한 것 같은데.. 역시 인생은 실전입니다.. 

 

엄마가 출근 안할때마다 졸라서 운전연습합니다용~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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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여기에 일기를 쓰게 되네요.. 그동안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ㅎㅎ

 

수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벌써 이번주 목요일이 예랑이와 만나게 된지 3주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느덧 만나이로도 30대가 되어버리고 예랑씨는 만나이로는 아직 20대인 친구인데요.

 

3주년 기념으로 뭘해야되나 고민고민을 하던 차에 어차피 결혼생각을 하고있던 둘이었기에 별다른 거창한 건 하지않고

 

서프라이즈도 생각하지않고 그냥 사진을 찍자! 이렇게 되었네요.

 

그런데.. 오늘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분명히 어제 시밀러룩도 주문해뒀구 사진관도 열심히 서치해봤는데 뭔가 빠진 느낌이 계속 드는거에요? 

 

뭘까 뭘까 하다가 헉!

 

저는 기념일에는 무조건 케이크가 필수인 사람으로 레터링 케이크 주문하는걸 진짜 깜박하게 된겁니다..! 

 

당장 수요일에 필요한 케이크를 화요일에 주문해야되니 막막하던 차에 다행히 지인분이 하는 레터링 케이크 집에 주문을 맡겼다는 엄청난 사실..!

 

저는 진짜 기념일에 케이크 빠지면 섭섭하거든요..ㅜㅜ 

 

그치만 아직 남자친구는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모른척하고 케이크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합니당!! 

 

깜짝놀라길 바라면서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용.

 

평소에도 레터링 케이크 주문은 자주하는 편인데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이미지 서칭을 하거나 구글에 검색해서 이미지로 많이 찾곤 하는데요. 

 

확실히 구글로 서칭하는건 너무 비슷한게 많이 보여서 인스타그램이 효과만점이더라구요..? 

멘트나 색깔이나 모양같은 면이 다양해서 그런가봐요.

 

저는 둘이 먹을 거라서 도시락 하트모양 케이크에 3rd anniversary 로 새겨달라구 했네용~~ 

 

케이크 받게되면 바로 여기다가 사진 올립니다용~ 

 

그럼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꿈도 꾸지말고 푹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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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비고츠키 심리학자에 대해서 마지막까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에요!

모두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M. G. 야로 셰프 스키에 따르면, 발달심리학 및 인지심리학에 있어 개척자적인 비고츠키의 연구는 1934년부터 소련의 심리학자인 보리스 아나니예프의 비판받게 되었습니다. 야로 셰프 스키를 비롯한 일부 학자는 이러한 비판이 비고츠키 학설에 대한 스탈린의 집요한 공격과 관련이 있다고 간주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톤 야스나츠키에 따르면 비고츠키 연구는, 그의 사후인 1930년대 후반에도 여전히 소비에트 연방의 주요 심리학 연구로 거론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비고츠키의 학설은 스탈린 집권기에도 금지된 바 없습니다. 야스나츠키에 의하면, 1930년대부터 학파 간의 상호 비판은 소비에트 연방 내에서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1936년 이후 비고츠키의 일부 저서에 대한 금서 조치를 근거로 하여, 그가 스탈린 시기에 광범위하게 탄압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고츠키의 일부 저서에 대한 금서 조치의 전말은 1936년 7월 4일 전 연방 공산당이 결의한 아동학 일소 노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데, 이 시기 비고츠키를 포함한 전체 아동학자의 저서가 금서 조치 된 것입니다. 전 연방 공산당이 아동학 일소를 결의한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가장 유력한 설로는 아동학이 가져올 수 있는 위험성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당대 대부분의 아동학 연구가 성인기의 심리적 자질을 아동기의 심리적 자질로, 비판 없이 환원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었기에, 재능의 발견이 아동기에 이루어지지 않은 개체에 대해서는 교육학적 편견이 적용될 위험성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비고츠키의 아동학 연구에는 그러한 무비판적 환원주의가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아동학 일소에 대한 결의 집행은 개개 학자의 학설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이루어졌습니다.

1936년 7월부터 비고츠키의 아동학 관련 연구는 소비에트 심리학계에서 다시 거론되지 못하였지만, 그의 심리학적 방법론, 인식의 발달 과정, 역사 심리학이라는 틀은 지속해서 연구되고 거론되었습니다. 비록 비고츠키 학파는 1941년 전쟁의 여파로 인해 내부 학제 교류가 끊기면서 해산의 길을 걸었지만, 후학의 지속적 노력으로 인해 1950년대 후반부터 다시 기반을 잡게 되었고, 이후 비고츠키 학파는 공산권 심리학에서 파블로프 학파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나머지는 정신현상학 파, 소비에트-정신분석 학파 등이 있다) 소비에트 연방 및 기타 공산권의 학교 교육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서구 사회의 교육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소련 붕괴 후 그의 논문은 전 세계에 퍼져나갔는데, 특히 첨단 뇌과학과 결합한, 인지주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 평가





레프 비고츠키는 공산주의 미래의 초인과학이라는 의미에서 '새로운 심리학'을 성립해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그가 생애에 구축한 이론 전반은 발달심리학에 머물러 있으나, 인간 심리 일반에 대한 고찰이 선차적으로 이루어진 작업이기에 심리학적 가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 심리의 기원을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러한 골자로부터 나온 이론이 바로 아동의 행동, 언어 습득, 개념 개발, 문화 전달 형태에 관한 연구 이론이며, 현재 그의 이론은 종종 스키마라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심리학에 대한 그의 견해는



'발달 과정에서 아동은 문화 경험의 항목뿐만 아니라 문화적 행동의 습관과 형태, 문화적 추론 방법에 숙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동의 행동 발달에 있어 주요 선을 구별해야 합니다. 첫째로는 일반적인 유기적 성장 과정과 그리고 아동의 성숙 과정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행동의 자연적 발달 선이 있습니다. 둘째로는 심리적 기능의 문화적 개선, 새로운 추론 방법의 작동, 문화적 행동 방법의 숙달 등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이가 다른 두 자녀 중 나이가 어린 자녀보다 나이가 많은 아이가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이유로 사실입니다. 나이가 많은 어린이가 암기하는 과정은 추가 성장 기간 특정 진화를 겪었으며 더 높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심리 분석을 통해서만 진화가 첫 번째 또는 두 번째로 진행되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아동에 대한 언급으로 일관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제도 및 그 문화를 아우르는 거시적이면서도 반대로 섬세한 관찰을 통한 논리적인 해석에서 이 사회와 가정이 아동의 발달과정에서 심리적으로 취약한 환경과 덜 준비된 상황에 노출할 수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아동에 대한 심리학적인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살펴보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업적은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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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공부를 못했네요. ㅜㅜ 오늘은 놈 촘스키의 언어학에 대한 기여부터 적어보도록 할 거예요! 그리고, '언어로 사회-문화적 맥락에 관련지어 설명'한 [ 레프 세메노비치 비고츠키 ]에 대해서도 살짝 맛보기로 알아볼 예정이에요.




#. 언어학에 대한 기여



촘스키 언어학은 《변형생성문법의 온》에서 시작하여, 1955년 정리한 《언어학 이론의 논리적 구조》에서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구조주의 언어학에 도전했으며, 변형생성문법의 이론을 소개하였습니다.

1960년대부터 촘스키는 통사적 지식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타고난 것이라고 주장해 왔으며, 이는 아이들이 모국어의 특정 언어만을 배우면 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는 인간의 언어 습득에 관한 관찰에 근거해, 「자극의 빈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아이들이 경험하는 언어적 자극과 그들이 획득하는 풍부한 언어 능력의 큰 차인데요. 예를 들면, 아이들은 그들의 모국어 내에서 허용되는 통사적 변이체의 매우 작고 유한한 부분집합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들은 그 언어에서 한 번도 발음된 적이 없는 문장들을 포함하여 무한히 많은 문장을 이해하고 생산하는 고도로 체계적이고 체계적인 능력을 어느 정도 습득하게 됩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촘스키는 일차 언어 데이터가 타고난 언어 능력으로 보충되어야 한다고 추론했습니다.

또한, 인간 아기와 새끼 고양이는 귀납적 추론을 할 수 있지만, 정확히 같은 언어에 노출될 경우에 인간은 항상 언어를 이해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얻게 되지만 고양이는 결코 어떤 능력도 얻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능력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인간이 태생적으로 '언어 습득 장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어학자들은 이 장치가 무엇이고 가능한 인간 언어의 범위에 어떤 제약을 가하는지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제약으로부터 생기는 보편적인 특징은 "보편문법"을 구성하는 것에 있습니다. 언어에 대한 유전적 기초의 진화적 실현 불가능성, 언어 간의 보편적 특징의 결여, 그리고 선천적/범용 구조와 특정 언어의 구조 사이의 입증되지 않은 연관성을 근거로 여러 학자가 보편문법에 도전했습니다. 마이클 토 만셀로는 행동 관찰이 아닌 이론에 기초한 촘스키의 선천적 통사 지식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변형생성문법은 원어민의 언어 능력을 모델링, 인코딩 및 추론하는 데 사용되는 광범위한 이론입니다. 이러한 모델 또는 "형식 문법"은 특정 언어의 추상적 구조를 다른 언어의 구조와 관련지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촘스키는 1950년대 중반에 변형 문법을 개발했고, 그 결과 20년 동안 언어학에서 지배적인 통사 이론이 되었습니다. "변형"은 언어 내의 구문 관계를 말하는데 예를 들어, 두 문장 사이의 주어가 동일 인물임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촘스키의 이론은 언어가 깊은 구조와 표면 구조 둘 다로 구성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변형생성문법은 의미와 소리(각각 깊은 구조와 표면 구조) 사이의 관계를 지배하는 규칙을 표현하기 위해 수학적 표기법을 사용합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언어 원리는 수학적으로 언어의 잠재적인 문장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철학에 대한 기여



촘스키의 언어학에 대한 작품은 현대 철학에 대한 심오한 함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촘스키에게 있어 언어학이란 인지심리학의 가지였으며, 언어학에서의 진정한 통찰은 정신적인 진행과 인간 본성의 양상에 대한 부수적인 이해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촘스키의 언어 심리학에 대한 부분을 잘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언어학자인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인간의 심리에 연관되어 언어를 분석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한 사람 같아요! ---







다음은, '언어로 사회-문화적 맥락에 관련지어 설명'한 [ 레프 헤매 노 비치 비고츠키 ] 차례입니다.




레프 비고츠키(1896년 11월 17일 ~ 1934년 6월 11일)는 구소련의 인지심리학자로, 벨라루스 출신입니다. 10년 정도의 짧은 연구 활동 기간 동안, 발달 심리학 분야를 시작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수많은 실험적·이론적 연구를 하다가 37세의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죽었습니다. '심리학계의 모차르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생애



1896년, 벨라루스 오르세의 유복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남부의 호 멜에서 자랐습니다. 모스크바 대학에 입학해 의학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편입하여 법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대학 시절에 철학, 사회과학, 심리학, 언어학, 문학, 미술 등의 광대한 영역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익혔는데, 이것은 훗날 그의 심리학 연구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재학 중에 러시아 혁명을 경험하게 되고, 1918년. 대학을 졸업한 비고츠키는 포멜로 돌아가 교직에 종사하며 학문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1919년 호밀 지역에 볼셰비키가 진입하면서 그는 사회 활동가로서 알려지게 됩니다. 그는 1920년에 볼셰비키당에 입당하였고, 1919년에서 1923년까지 그는 볼셰비키가 주도하는 교육 변혁 작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1924년, 다시 모스크바로 가서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개시하게 됩니다.

1934년 비고츠키는 폐결핵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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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재학습 연구'로 이름을 알린 [ 에드워드 사례 틀면 ] 과 '언어 심리학자' [ 에이브럼 노엄 촘스키 ]의 생애에 대해서 자세하게 하나하나 적어보려고 해요. 두 분 다 저는 처음 듣는 이름이거든요. 에이브럼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이름이랑 비슷하다고만 생각이 드는데요. 한번 한 분씩 알아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에드워드 사례 톨만(1886년 4월 14일 ~ 1959년 11월 19일)은 미국의 심리학자입니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미국 심리학자이자 심리학 교수였습니다. 사례 톨만의 이론과 연구작업을 통해 현재 행동주의로 알려진 심리학의 한 분야를 형성시키게 되었습니다. 체이스 톨만은 또한 불로 제트가 처음 고안한 잠재학습이라는 개념을 중요한 개념으로 인식했습니다. 2002년에 발간된 일반 심리학 리뷰는 톨만을 20세기의 45번째로 가장 많이 인용된 심리학자로 선정했습니다.





--- 에드워드 체이스 톨만은 잠재학습이라는 개념을 인식한 심리학자네요! '잠재'라는 단어는 저희한테도 굉장히 익숙한 단어인데요. 이 전에는 잠재학습이라는 개념은 있었지만 중요치 않게 다뤄졌던 모양이에요!







이다음은, 언어 심리학자인 [ 에이브럼스 놈 촘스키 ] 심리학자에 대해 알아볼게요!





에이브럼스 놈 촘스키(1928년 12월 7일 ~ )는 미국의 언어학자, 철학자, 인지 과학자, 역사가, 사회비평가, 정치운동가, 아나키스트, 저술가이며, 좌파(학자 중에서도 좌파, 우파가 나뉘는데 좌파의 또 다른 이름은 좌익입니다. 평등을 추구하고 사회계급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려 하는 정치적 입장으로, 우익과 대립하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좌익은 기존의 사회적 계층에 반발하고 큰 정부와 국가 권력의 간섭에 의한 불평등의 해소를 추구하고 인류의 보편적 평등을 보장함으로써 사회가 좀 더 이상적으로 변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입장과는 별개로 기존의 사회계급에 반대하는 진보주의적인 사상들을 가리키는 단어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사회주의와 생태주의, 공산주의, 평등주의, 급진주의 등이 대표적인 좌익 사상입니다.) 학자입니다. 현대 언어학의 아버지로 묘사되기도 하며, 현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명예교수이며, 애리조나 대학교의 교수라고 합니다.

촘스키는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만들어낸 학자로 유명하여 20세기에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한 언어학자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그는 철학 분야에서 1950년대에 주류였던 B.F.스키너의 언어 행동을 연구 행동주의자들을 비판하여 인식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인지과학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그의 자연주의적인 언어학의 접근은 정신과 언어의 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촘스키는 1956년에 형식언어를 생성하는 형식 문법의 부류들 사이의 위계인 촘스키 위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예술 및 인문학 인용 색인에 의하면 1980년부터 1992년 사이에 촘스키는 생존해 있는 학자 중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학자이고, 역대 인물 중 여덟 번째로 자주 인용되는 학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때부터 촘스키는 미디어 비평과 정치적 행동으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의 정치적 행동과 비평은 특히 미국의 제국주의 정책에 대한 비판과 인권옹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 생애



놈 촘스키는 1928년 12월 7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부근의 이스트 오크 레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1913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온 우크라이나 출신의 윌리엄 촘스키(1896년~1977년)로 히브리어 언어학자였습니다. 중세 히브리어 문법 전문가였던 윌리엄 촘스키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 윌리엄 촘스키가 사망하자 뉴욕 타임스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히브리 문법학자 중 한 명"이었다고 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알렸습니다. 아버지는 촘스키가 언어학자가 되는 데 큰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어머니는 그라츠 대학의 교수였던 엘지 시모노프 스키로, 벨라루스 태생이지만 1906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에서 성장한 여성이었습니다. 촘스키는 1930년대 아일랜드계 천주교인과 독일계 천주교인들의 반유대주의와 갈등을 경험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필라델피아 중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45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언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때 철학자인 C.웨스트 처치 맨다고 넬슨 굿맨과 언어학자인 젤리그 해리스가 그의 스승이었습니다. 특히 해리스는 그에게 언어 구조의 수학적 분석을 통한 변형의 발견을 알려주었으며 이후 촘스키는 이를 문맥에서 분리된 문법의 형성에 대한 해석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해리스는 또한 그의 정치적 견해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1951년 촘스키는 박사 논문 《현대 히브리어의 형태소론》에서 빠른 답의 1938년 변형규칙(vs. 형태 규칙) 개념의 변형 형태로서 해리스와는 다른 문법적 변이 개념의 재해석된 개념으로서의 형태소 규칙을 언급하였습니다.

1949년 언어학자인 캐럴 셔츠와 결혼하였으며 딸 둘 아들 하나를 낳았습니다. 1955년에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주니어 펠로 장학생으로 하버드 대학에서 4년간의 박사학위 과정 일부를 수행하였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한 언어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을 정리하여져서《 변형생성문법의 이론》(1957)을 펴냈습니다.

1955년에 MIT에 합류했으며 1961년에 언어학과 현대 언어와의 전임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통어 이론의 제상 》(1965) 《영어의 음성체계》(1968 저작 활동을 통해 생성문법 이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50여년간 MIT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그동안 80여권의 저서와 10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1967년 2월 "지성인의 의무"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여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알렸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국방부는 촘스키의 책인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두 권을 '불온서적'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촘스키는 "자유를 두려워하고 사상과 표현을 통제하려는 이들이 늘 있게 마련이며 (대한민국의) 국방부가 그 대열에 합류한 것은 불행한 일이다. 아마도 국방부를 `자유민주주의에 반대하는 국방부로 개명해야 할 것 같다."라고 비판하며, 자신의 책들은 고르바초프 이전 소련에서도 금지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촘스키는 그의 미국 대외정책에 대한 비판 때문에 여러 차례 살해 협박과 위협을 받기도 하였는데요. 그는 유나바머로 더 잘 알려진, 테오도르 카잔스키에 의해 작성된 계획된 타깃 리스트에도 올랐다고 합니다. 카잔스키가 잡히지 않은 기간 동안, 촘스키는 그의 우편물 모두에 폭발물 검사를 했습니다. 그는 그가 종종 경찰 보호를 받았다고 말하는데, 특히 MIT 캠퍼스에 있을 때였지만 그는 경찰 보호에 동의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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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본주의 심리학의 아버지'인 칼 랜섬 로저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해요.

먼저, [인본주의]란? 인간의 가치를 주된 관심사로 삼는 사상인데요. 흔히 세 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하는 경향이 많죠.

첫 번째는, 인간의 고통을 극소화하고 복지를 증진하려는 모든 도덕적, 사회적 운동을 통칭하는 것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고! 두 번째는 신이나 자연이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오직 인간성만이 존귀하다고 믿는 실증주의적 인간성 숭배의 사상을 일컫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그 인격성만을 주장하는 신학 사상을 일컫는 말로도 사용된다고 해요. 



이러한 인본주의로 심리학을 바라본 칼 로저스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칼 랜섬 로저스(1902년 1월 8일 ~ 1987년 2월 4일)는 미국의 심리학자입니다. 1940년대에 인간중심 치료를 개발하여 인간성 심리학을 개척한 심리학자입니다.



#. 생애



1902년 1월 8일 시카고 외곽오크 파크에서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습니다.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교 농업학과에 입학했는데요. 1922년에(20세) 국제 기독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중국에 다녀온 이후, 목사가 되기로 하고 진로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하여 1928년에 석사학위, 1931년에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35년부터 1940년까지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강의하였으며, 1939년 첫 번째 저서인 The Clinical Treatment of the Problem Child를 썼습니다. 1940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교수가 되었으며, 1942년에 2번째 저서인 Counseling and Psychotherapy를 썼습니다. 1945년 카운슬링 센터 설립을 위해 시카고 대학교 교수로 초빙되었으며, 1947년 미국 심리학회(APA) 회장이 되었습니다.

1987년 2월 4일 사망했으며, 며칠 뒤에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 인간 중심 치료





로저스가 창시한 인간중심 치료는 기존의 정신병원에서의 명령적 지시적 요법이 아닌, 비지시적 요법으로서, 상담을 위주로 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오늘날 흔히 미국 영화에서 나오는 심리치료사와 환자가 자주 만나서 이야기하는 방식의 치료가 바로 인간 중심 치료이며, 이를 1940년대에 창시한 것이 바로 칼 로저스입니다. 심리치료사는 의과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심리학과 학위 및 대학원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저스는 인간은 경험하는 유기체로서 자신을 실현화하기 위한 기본적 동기를 갖고 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또한 인간중심 접근 상담자는 유기체의 지혜를 믿으며 인간이 기본적으로 신뢰하는 유기체라고 인지합니다. 로저스는 “경험은 나에게 최고의 권위다”라고 말한 것처럼, 그는 유기체의 경험을 중시하였습니다. 개인이 자신이나 자기로서 보는 현상학적 장의 이러한 부분이 자아입니다. 자아는 조직화하고 일관된 게슈탈트로 상황이 변함에 따라 끊임없이 형성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유기체는 하나의 기본적 경향성과 추구하여지고 있는데 유기체를 실현하고, 유지하고, 향상하는 것입니다. 로저스는 상담자가 내담자의 변화를 위해 가져야 할 필요 충분한 세 가지 태도로서 일치성, 공감적 이해,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을 제시하였습니다.



#. 내담자 중심이론



로저스는 인간은 누구나 현실을 각기 달리 지각하고, 주관적인 경험이 행동을 지배하며, 외부 현실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내부적인 경험에 의한다고 믿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는 개인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개인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그들의 내적 참조 체제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즉,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판단하는 것을 멈추고 그 사람이 어떠한 것을 바라보는 대로 그것을 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저스에 따르면, 사람에게 유일하게 기본적으로 동기화된 힘이 있다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꼭 되고자 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는 자기실현 경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이 타고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응 유연성이 있고, 역경에서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로저스는 유기체적인 가치화 과정과 ‘충분히 기능하는 사람’ 사이의 가설 경로를 가정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의 자아개념에 따라 실제 경험을 만나도록 이끄는 자기실현 경향성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한 적합성이 있을 때 자기 인식은 기본적이며, 진정한 감정, 자기수용으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경험들은 OVP(유기체적인 가치화 과정)에 따라 평가되는데, 그것은 유기체의 기본적 요구와 필요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 CIA 연구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로저스는 CIA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 자금은 인간 생태학 조사 협회 명의로 집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인간 생태학 기금이라고 불렸습니다. 칼 로저스가 위스콘신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이 협회의 협회장을 맡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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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불타는 금요일의 미이킹입니다! 오늘은 매슬로의 전체라고 할 수 있는 '욕구 위계 이론'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제 머나먼 기억 속에는 학교에서도 배웠었던 것 같아요. 도... 덕...?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여러 책에서도 아주 다양하게 설명된 매슬로의 욕구위계이론 한번 제대로 알아볼게요!



#. 욕구 위계 이론


1. 생리적 욕구
2. 안전에 대한 욕구
3. 애정 및 소속에 대한 욕구 
4. 존경에 대한 욕구
5.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

이렇게 총 5단계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이제 자세하게 적어볼 건데요!


#. 욕구 단계설

매슬로는 자아실현이라는 개념을 내세워서 어떻게 하면 잠재성을 발현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였습니다. 인간에 대해서 전체적이고 역동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었던 매슬로의 이론은 동기화 이론과 1943년에 '인간 동기의 이론'이라는 논문을 통해 발표한 욕구단계설(욕구위계이론)이 대표적입니다. 그는 인간의 욕구는 타고난 것이며 인간의 행동이 기본적 욕구에 따라 동기화된다고 보았고, 그의 동기화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욕구는 욕구의 강도와 중요성에 따라 5단계로 나뉜다고 보았습니다. 가장 기초적이고 낮은 단계인 1단계는 생리적 욕구, 그다음 2단계는 안전의 욕구, 3단계는 소속과 사랑, 4단계는 존중의 욕구, 마지막 5단계는 자아실현의 욕구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는 병렬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라 여러 층으로 구성된 피라미드 구조로 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욕구가 채워지면 인간은 상위욕구를 채우려 하기 때문에, 상위욕구는 하위욕구가 충족될 때 동기요인으로서 작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낮은 단계에서부터 충족도에 따라 높은 단계로 성장해가는 것이며, 낮은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높은 단계의 욕구는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고, 이미 충족된 단계의 욕구는 더 이상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매슬로가 주장한 인간의 욕구는 강도나 중요성에 따라 계층적으로 배열한 것이지 결코 행복 그 자체를 계층적으로 배열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매슬로는 훗날 2단계를 더 추가하였는데, 최고 단계인 7단계의 최상위 욕구는 자아실현과 영적 초월의 욕구로 보았습니다.



#. 자아실현



매슬로는 최고 수준의 욕구로 자아실현을 강조하며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아실현으로 개인의 잠재적인 능력을 실현하려는 심리적 욕구라고 보았습니다. 모든 단계가 기본적으로 충족돼야만 이뤄질 수 있는 마지막 단계로 자기 발전을 이루고 자기 잠재력을 끌어내어 극대화할 수 있는 단계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자아실현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은 칼 융이며, 칼 로저스도 언급한 바는 있습니다만, 매슬로에 의해서 '자아실현'의 개념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자신의 운명이나 사명을 피하려는 인간의 성향을 '요나 콤플렉스'의 용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슬로는 욕구 위계와 이에 따른 자아실현에 대한 연구에서 이러한 욕구 위계가 반드시 고정된 순서대로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몇번이나, 그리고 명확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슬로는 자아실현을 하는 사람은 협동적인 사회적 관심을 발현하여 이를 추구하는 한, 다른 사람들 및 더 큰 세상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자아실현의 필수 요소인 외부 현실과의 의미 있는 연결을 설정하였습니다. 반대로, 중요하게 여기는 욕구가 이기적이고 경쟁적인 성취에서 이를 찾는 한, 그러한 사람은 적대적인 감정과 제한된 외부 관계를 얻는 데 그친다고 보았습니다.



#. 영향과 평가



동기나 자기실현 과정에 관한 이론은 현대의 많은 사회심리학자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연구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독일인의 국민성에 관한 연구는 아도르노 등에 의한 권위주의적 퍼스낼리티의 연구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잉글하트는 욕구의 여러 단계설을 응용하여 인격의 형성기에 고도의 경제성장을 경험한 세대는 생존이나 안전에 대한 욕구, 즉 물질주의적 가치가 있지 충족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실현 등의 탈 물질주의 가치가 우선된다는 탈 물질주의를 제창하고 있습니다. 또한 허즈버그, 맥그리거, 리 커트, 아이리스 등이 제시한 이른바 [성장이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매슬로의 욕구단계설은 인간의 보편적인 동기의 많은 부분을 설명하고 있어 심리학, 경제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지지받고 있습니다. 경영학에서는 인사 분야와 마케팅 분야에서 널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반박과 비판도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첫 번째 각 단계 구분이 모호하다는 것, 두 번째 과학적 검증이 어렵고 실증적인 뒷받침이 없다는 점, 마지막으로 예외가 많아 특정 행위의 동기는 여러 욕구를 차례대로 만족하는 대신 이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경우도 있다는 점 등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은 동기이론의 기초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아직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매슬로의 욕구위계이론에 대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앨더퍼의 ERG 이론, 혹은 진화론과 생물학, 심리학 등을 결합한 새로운 욕구 피라미드 이론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던 저는 여러가지로 익숙했던 이번 심리학자인 매슬로우였는데요. 여태까지의 학자의 실험들을 살펴보면 항상 그 때 당시에는 몰랐던 한계성이 시간을 지나면서 다른 학자들이 또다른 연구를 하면서 나타난다는 점들이 보였어요. 이게 바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 나은 발전을 한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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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매슬로의 생애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뭔가 굉장히 익숙한 이름이다 보니 좀 더 흥미가 느껴지네요. 두근두근! 과연 그가 태어나서 자라고 어떻게 연구하였는지 하나하나 적어보도록 할게요.





#.  생애



- 출생과 성장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매슬로는 유대계 러시아인 이민자 가정에서 일곱 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대한 교육 열정이 높았으나 흑인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혀 있던 어머니와의 사이는 좋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수줍음이 많고 소극적인 성격에 겁도 많았습니다. 백인들이 많았던 학교에 진학했던 탓에 선생님, 친구 등 주변인들의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 때문에 성장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친구가 많지 않았기에 도서관에서 독서를 많이 하며 학창 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 심리학 입문



아버지의 강권으로 1925년에 뉴욕 시립대학을 입학했으나 전공인 법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 채 1927년 코넬대학교로 옮겼습니다. 다음 해 위스콘신 대학으로 다시 옮긴 후 심리학을 전공했는데, 주로 행동과 성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30년에 학부 졸업 후 대학원에서는 여러 스승과 저명한 심리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붉은 털 원숭이의 애착 행동 연구로 유명한 영장류 연구가 해리 할로는 우월성과 동물 연구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해악에, 에드워드 손다이크는 행동주의의 한계성 발견에 눈을 뜨게 했습니다. 반면에 성격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성격 형성에 있어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에, 형태주의 심리학의 창시자인 막스 베르트하이머는 인간을 전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1931년에 석사학위를 받았고, 1934년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 연구와 사회활동



졸업 후 콜롬비아 대학에서 심리학자 손다이크와 연구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특히 인간의 성에 대한 연구에 더욱 관심을 집중하였습니다. 이후에는 브루클린 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연구에 매진하였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증오, 편견, 전쟁의 근원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이가 많아 입대하지 못한 데 대한 부담감을 덜기 위해 자기 남은 생애를 바쳐 인간은 보다 고귀한 것을 지니고 있고 추구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위대한 사람들에 대한 탐구로 연구 방향을 이동하여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에서부터 안전, 사랑, 존중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실현에 이르기까지 충족되어야 할 욕구에 위계가 있다는 '욕구 5단계 설'을 1943년에 '인간 동기의 이론'이라는 논문을 통해 주장하였습니다.

1951년에 신설된 브랜다이스 대학의 초대 심리학과 과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당시의 심리학 분야는 과학적 행동주의자와 정신분석학자들이 심리학을 주도하고 있었는데, 매슬로는 이와는 완전히 다른 인본주의 심리학회를 칼 로저스와 함께 창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며 《초인간적 심리학 저널》도 창간했습니다.

또한 미국으로 이주해 온 유럽의 여러 지성과도 활발히 교류하였는데요. 에릭 프롬, 인류학자인 마거릿 미드와 루스 베네딕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특히 매슬로는 자아실현이라는 자신의 독창적 개념을 그의 스승이며 막역한 친구였던 막스 베르트하이머와 루스 베네딕트가 지닌 감동적인 인간성에 대해 개인적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고안했습니다. 또한 베네딕트는 매슬로가 인간 본성에 대한 문화의 영향력을 중시하는 관점에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1969년 은퇴하기 직전까지 브랜디서 대학교의 심리학 부장을 맡았는데, 그때 골드 슈타인과도 교류하였습니다.



#. 말년과 사망



1962년에는 캘리포니아 첨단기업 논리 이어 시스템 주기에서 초빙 학자로 지내면서 자아실현 개념을 기업 환경에 적용하는 시도를 하였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이론이 실험실이 아닌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순수 심리학이 일상생활의 심리학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후 경영학 분야에 대한 저술과 경영학과의 접목을 꾸준히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은퇴하기 전까지 자신의 이론을 다듬었습니다. 그는 인본주의 심리학을 제3의 심리학이라 명명하며, 갈릴레오, 다윈,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그리고 마르크스가 이루어냈던 것과 유를 같이하는 일종의 심리학에서의 혁명이라고 보았는데요. 즉 지각과 사고에서 새로운 방식,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 윤리와 가치에 대한 새로운 개념, 지향점에서 새로운 방향이라는 점에서 심리학에서의 혁명으로 인식한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인본주의 심리학을 인간의 욕구가 아닌 우주에 중심을 둔 제4의 심리학인 초인간적 심리학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 과정인 중간 단계로 간주했습니다.

1967년에는 미국 휴머니스트 협회에서 '올해의 휴머니스트'로 선정되었으며 1968년 심리학협회 회장직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은퇴 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만년을 보내다가 1970년에 심장발작으로 사망했습니다. 매슬로는 현재 인본주의 흐름에 앞장선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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